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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우창아파트 재건축 사업 추진
신길6동에서 가장 먼저 생긴 아파트 단지는 우창아파트로서 1983년에 입주한 이래로 34년이 넘어서고 있다. 이미 신길동 우창아파트 옆 삼성아파트는 재건축 사업 추진위원회가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승인을 얻었고, 현재는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신길동 재건축 사업 대열에 우창아파트도 합류하게 되었다. 얼마전 신길동 우창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가진 후 곧바로 우창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져 재건축 사업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현재 신길동 우창아파트에 거주하는 소유자 중심으로 재건축 사업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고, 상당수의 참여를 독려하여, 오늘 우창아파트 재건축 사업 추진위원회 이름으로 재건축사업 추진 사실을 현수막으로 제작하여 우창아파트 1동에 게시했다.
재건축 사업이 조합을 구성하는 등의 법적 절차를 요구하는 까다로운 조건들이 많아 대개의 경우 사업이 추진위원회, 재건축조합 구성 과정에서 오랜 시간을 소요되어 왔는데 최근의 관련법 개정으로 재건축 사업 주체로 '신탁'이 추가되면서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조합설립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어 재건축 사업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라 할 것이다.
신길동 우창아파트는 30년이 넘어서면서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다행히 녹물나오는 현상을 제거하고자 배관교체 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신길뉴타운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신길6동의 아파트 단지 구성원들은 재건축 사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신길동 우창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알리는 현수막을 보니 보다 가시화되는 홍보효과가 있어 우창아파트 구성원 사이에 이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갈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은 비롯하여 재건축 사업을 통해서 아파트가 새롭게 들어서면서 부가적으로 생성되는 경제적 가치 뿐 만 아니라 이미 신길동 우창아파트 주민이라면 알 수 있듯 교통과 교육, 근린시설에 있어 편리함을 자랑하기에 이 곳에 재건축되는 아파트에 다시 입주하여 생활권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 신길동 우창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안전진단을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우창아파트 소유자들에 대한 여론 수렴 동의서 모집을 통해서 우창아파트 재건축 사업 궤도권에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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