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법률정보

자연인과 법인이란 뜻과 차이

boramaeaverngers 2017. 3. 21. 07:30

자연인과 법인이란 뜻과 차이

사람은 길을 걸어다니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인식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이러한 물리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존재를 법법률적 개념으로 '자연인'이라고 한다. 즉 자연인이란 뜻은 말그대로 일상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연스러벡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보통의 살마을 우리는 자연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자연인은 다양한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즉, 민법에서의 자연인이란 산모에 뱃속에서 태어나 심장이 멈춰 죽을 때까지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이러한 자연인은 우리의 눈과 귀와 피부로 직접 확인하고, 만질 수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이에 대응해 법인이란 개념이 있다. 법인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피부로 감지가 되는 그러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법률용어다. 마치 국가라는 존재를 쉽게 오감으로 감지하기 어렵지만, 우리는 국가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법인이란 뜻은 법에 의에 인격을 부여받은 권리와 의무의 주체이다. 법인의 대표적 예는 회사이다. 

자연인인 사람들이 모여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만든 조직체에 법인격을 부여받도록 일정한 법률적 요건을 갖추어 일정한 절차를 밟아 법인을 만드는 것이다. 쉽게 말해 법인이란 법에 의해 만들어지는 인격체를 뜻한다. 

자연인과 법인의 차이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자연인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인식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법률적 조건을 갖출 필요 없이 단지 태어남으로써 권리와 의무의 주체인 자연인이 되지만, 법인은 법에 의해 정해진 조건과 절차를 갖추어야 한다. 즉, 자연인과 법인의 차이는 법에 의해 구분되는 것이다.

반응형
댓글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